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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2. 18. 02:39

#01. 12월 16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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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반디앤루니스 종로점에 들렀다가 영풍문고로 가는 길.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저녁이 되면 으레 볼 수 있는 풍경. 지나가며 도촬해서 사진이 선명치 못하다.
반듯한 박스 이글루(?)를 지은 저 노숙인은 대단히 솜씨가 좋다. 근데 정말 이글루처럼 저 안은 꽤 따뜻할까?



#02. 12월 16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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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를 잠깐 훑고 나오다 또다시 도촬한 사진. slr로 정식으로 사진찍는 어떤 아저씨를 따라 찍었다.
바로 윗 사진과 비슷한 데, 이 사진의 콘셉은 '노숙인의 양극화' 다.
박스로 이글루를 만든 사람과 그냥 박스를 달랑 깔고 자는 사람의 차이는..
종각역 노숙인의 서열순일까, 아니면 노숙경력순일까,
그것도 아니면 박스를 모아 집을 지을 성실과 귀차니즘의 차이일까..



#03. 12월 16일 2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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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건너는 지하철에서 보이는 국회의사당.
이 시각에는 BBK특검법안 상정때문에 멱살잡이에 공중전이 벌어지고 있었을 때였을라나..



#04. 12월 16일 2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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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에 새로 문 연 대형마트 '홈에버'와 그 앞에 내걸린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의 선거플랭카드.
역시 민노당답다. 비정규직 차별의 아이콘이 된 이랜드그룹의 '홈에버' 앞에 걸린 민노당의 대선 플랭카드로 어찌 다른 내용이 실릴 수 있을까 싶지만, 참 적절하게 잘 넣어진 문구다.

2002년의 나의 첫 대선투표에서 나는 권영길에게 한 표를 행사했다. 지금도 NAIVE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당시 나는 지금보다 더많이 그랬다. 당시 권영길의 유행어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에 호감을 가졌었고, 기존의 지역주의 정당들엔 막연히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권영길에 표를 행사한 이유였던 것 같다. 결과는 사표였지만, 8퍼센트 득표에 동참했단 사실에 나름 의미를 두었었다.


지금의 나는 여전히 노동자와 서민의 권익을 부르짖고 투쟁하는 민주노동당과 노회찬, 심상정 등의 의원을 좋아하지만, 아직까지 민노당에 던지는 대선표는 사표가 될 거라는 현실을 안다. 그래서 反MB노선의 승리를 위해 어떻게든 제대로 한표를 행사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근데 현재로선 투표장에 갈 확률 30프로 미만..;;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 참여자체도 하지 않으면서 투덜대기만 하는 사람들에 비판적인 나인데.. 잠시 거처를 주소와 다른 곳에 두어서 투표장 까지의 공간적, 시간적 거리감이 상당하다는 핑계를 대고 있는 중이다.ㅡ.ㅡ

아무튼.. 오늘은 대선 하루 전 날이다.


<< 대운하 건설 반대 서명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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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 道 〕Ratukiel 卍 | 2007.12.18 15: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결국은 올 것이 왔군요. 뽑아선 안될 사람들 제껴내고 그나마 나은 사람을 뽑을까 합니다.
BlogIcon BB코엔 | 2007.12.18 16: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그래야죠.. 투표장 꼭 가실 것 같네요^^
저도 가야되는데;;
BlogIcon mepay | 2007.12.18 20: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비코엔님 투표 안하실거에요..ㅜ_ㅜ;
BlogIcon BB코엔 | 2007.12.19 11: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19일 낮 12시 현재 투표장 갈 확률 60프로 대로 상승 ㅋㅋ
BlogIcon 맨큐 | 2007.12.19 16: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노숙하시는 분들의 박스 양극화 현상을 보니, 병장과 이등병의 차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_-;
설마 군대에서처럼 위계서열에 의한 것은 아니겠지요.
BlogIcon BB코엔 | 2007.12.21 01: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니었으면 하지만.. 아무래도 뭔가 서열이 있지 않을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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