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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01:13

#1. 극장 최대 지각.
오전 9시30분 조조로 예매했는데 용산CGV 7관에 도착한 것은 10시 정각. 25분 정도 놓친거다. 버스에서 '왕치아즈'(탕웨이)가 특유의 수줍고 묘한 미소를 날리며 앉아있는 씬부터 봤는데 그 전에 중요한 내용은 없었을 듯한데.. 대체 뭔 서두가 그렇게 길었을라나.. 조금 궁금하다.




#2. 매력적 '탕웨이'.
미스베이징 출신이며 영화데뷔라는 탕웨이. 누구랑 대개 닮은 듯 한데..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 그런데 처음에 떠오른 얼굴은 '하지원'이고 두번째는 '김태희'다. 얼굴쪽은 하지원을.. 어리숙하며 여린 느낌은 김태희를 닮은 듯. 하지만 연기를 발로 하는 김태희나 하지원보단 훨씬 나은 연기자인 듯.

#3. '양조위'의 색(色).
무삭제 20분이라는 데, 20분이나 됐나? 두 배우의 육체 모두 무척 아름다웠고, 역시나 흥행을 위한 벗기기가 아니라 작품을 위한 야함이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음모는 드러나면서도 절묘하게 노출되지 않던 성기들이었는데, 양조위의 두쪽(?)은 대체... ;; 탕웨이의 가슴보다 양조위의 그것이 머릿속에 깊이 박혀버렸다.ㅡ.ㅡ

#4. 충격적이었던 새디즘? (스포일러)
둘의 첫관계에서 '이'(양조위)가 휘두르던 혁대 채찍과 가학적 섹스에 처음 조금 놀랐다. 채찍은 처음 뿐이었지만 가학적 태도는 시종 그랬는 데, 많은 미인계를 경험해서 그녀를 믿지 않았음에도 그녀가 무척이나 탐났기에, 또 그녀를 시험하기 위해 그랬겠다. 또 악랄한 매국노, 군인 캐릭터를 표현하기에도 적절했고..

#5. 역시 대단한 '다이아'?  (스포일러)
'치아즈'가 '이'의 목숨을 살리고 싶을 정도로 진짜 사랑하게 된 것은 '이'의 다이아몬드 때문이었을까? 물론 다이아몬드가 '이'의 '치아즈'에 대한 신뢰와 사랑의 의미였기에 그녀도 그에 대한 사랑이 좀 더 확실해졌겠지만, 왠지 다이아몬드의 위력이 대단하게 느껴져 이를 구할 능력이 없는 난 씁쓸해졌다.ㅡ.ㅡ

#6. 피 묻힌 그들.
조국을 위해 '치아즈'는 순결의, 친구들은 역적의 피를 묻혀야 했다. 대의명분이 사라진 이 시대와 비교하면, 정의를 위한 내부고발자가 조롱당하는 이 시대를 떠올리면, 영화 속 전체를 위한 개인의 희생이 비현실적이라 느껴지게 만드는 '현실'이 안타깝고 걱정스럽다.



#7. 영화 OST도 감독의 전작 '브로크백마운틴' 때 처럼 참 좋았다. 신나라레코드에서 OST를 발견하고 순간 지름신이 내려오셨으나 나중에 DVD로 사자, 'MELON'으로 일단 들어보자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사진만 찍어왔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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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Rαtμkiεℓ | 2007.11.19 09: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ost 마지막 곡이 장학우가 부른 노래인데 좋아요 :)
BlogIcon BB코엔 | 2007.11.19 2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장학우.. 많이는 들어본 이름인데요.. 홍콩,중국쪽 음악,영화는 문외한인지라..;; ^^
BlogIcon tmrw | 2007.11.19 11:5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 감사.
ost나왔군요. 노래들이 꽤 괜찮던데..장학우도 불렀군요..옛날 생각나네요.ㅋㅋㅋ
4대천왕인가 먼가...그땐 참 그쪽친구들이 잘나갔었는데...
초반 30분은 다운받아서라도 꼭 보시는게...3분도 아닌 30분은 놓치기엔 좀 길군요.^^;;
BlogIcon BB코엔 | 2007.11.19 2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시놉시스 보니 초반내용 대충 짐작은 가는데.. 그래도 꼭 봐야겠네요~^^
BlogIcon 박민철 | 2007.11.19 13: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이 영화 얘기가 많네요.. ^^
영화본지도 오래돼서 뭐가 흥행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많이 보나보군요.. ^^
시간되면 저도 한번 보러갔다 와야겠어요..
BlogIcon BB코엔 | 2007.11.19 23: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여친님이랑 손잡고 보세염^^;;
BlogIcon 에코♡ | 2007.11.19 22: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색이 깊이 다가오는데요?;;;
BlogIcon BB코엔 | 2007.11.19 23: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직 안보셨나요?? 얼릉 가세요~^^
BlogIcon 맨큐 | 2007.11.20 23: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상깊게 감상하셨나 보네요. ^^
전 아직 못 봐서 모르겠지만, 30분 정도면 많이 놓치신 듯 하니 꼭 보셔야 할 것 같아요. ㅎㅎ
BlogIcon BB코엔 | 2007.11.21 00: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감사합니다^^
maryorange | 2007.11.21 2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이아는 그녀에게 전혀 의미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녀에겐 더이상의 잃을 것도, 두려움도 없었으니까요. 단지 그녀를 변화시킨 건, 다이아를 보고 한 그의 말. "이걸 낀 당신의 손을 보고 싶었어"..."지켜줄께"...일거에요. 그리고 첫섹스에서의 가학적인 장면은 그녀를 경계하는 마음에서일 겁니다... 아마도. 그녀를 원하지만 그는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있는 인물이죠. 그리고 그 두려움에서 나온 행동이 새디즘... 하지만 그 마음을 들켜버린 듯, 탕웨이는 미소짓습니다... 정말 좋은 영화를 본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색계는 제게 있어서 엄청난 수작입니다.
BlogIcon BB코엔 | 2007.11.23 01: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동감입니다^^
정말 좋은 영화였죠.. 이안 쵝오!! ㅠ.ㅡ
BlogIcon 뒷북소년 | 2007.12.13 12: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생각에 양조위가 결정적으로 마음을 돌린것은 탕웨이가 일본술집에서 노래를 불러줬을때가 아닌가 생각하네요. 그때 양조위는 눈물을 흘렸고, 진정으로 탕웨이한테 빠진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선물해준거구요.
BlogIcon BB코엔 | 2007.12.14 00: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렇죠. 동감^^
BlogIcon 러너하이 | 2007.12.14 1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들도 많이 봤고, 관심도 큰 영화인데 1년에 한두편 보는 입장에서 색계는 역시 패스.
제 블로그에도 영화와 관련된 내용을 막 탑재됐답니다. 저는 영화를 이런 방향으로 관심을 집중하다보니
BlogIcon BB코엔 | 2007.12.15 00: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일년에 한두편에 끼어넣을 만한 영화라고 봅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긴 하지만요;
러너하이님 방문 감사드리고 저도 답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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