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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에 해당되는 글 11건
2008/01/29 02:01

이.맹.박 인수위 하는 짓꺼리를 보고있자니.. '이..뭐.. 병.신들만 모아논 것도 아니고'..
정말 이맹박과 그 무리들의 두뇌메모리가 2.M.egaB.ytes 밖에,
단세포 아메바 수준 밖에 안된다는 것이 확실하다!


2MB 짜리를 대통령으로 뽑은 우리 국민의 정치의식수준도 한심하지만,
물론 그보다 더 한심한 건 제대로 된 대안후보 하나 못만들어낸 평화개혁진영이다.

암튼.. 2MB짜리 지도자와 이뭐병 정권..
그리고 그 수준을 원하는 다수 국민들이 만들어갈
앞으로의 한심한 대한민국 5년은..
역시나 일제와 개발독재에 부응해 한탕과 호의호식을 누렸던 이들같은
기회주의자들의 천국이 될 것임에 분명하다.

이런 좋은 태평천하에 한탕해가지고 못나가면..
IMF로 거지꼴된 다수국민처럼..
잘난 소수를 위한 뒤치닥거리 같은 자원봉사와 금모으기나 동참하며
'그래도 대한민국'을 외치며 자위하며 살아갈
찌질이로 전락할 것임에 틀림없다!


자.. 한탕하러 가자!
껀수는 널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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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D.[디닷] | 2008/01/29 1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직 대통령이 되기도전에,,ㅋㅋㅋ
아직은 당선자일뿐인데,,ㅋ
BlogIcon 비비코엔 | 2008/01/29 21:07 | PERMALINK | EDIT/DEL
너무 설쳐요 진짜.. >.<
BlogIcon Яа†цĸ¡εŁ Ðаη†е 卍 | 2008/01/29 15: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연아님 웃을 일이 많아지셨더군요;; ㅋㅋ
BlogIcon 비비코엔 | 2008/01/29 21:07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네.. 역시 센스있으셔요!
BlogIcon 박민철 | 2008/01/29 2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목.. ㅋㅋ 말되는게 많군요.. -_-ㅋㅋ
요즘 저는 그냥 포기한 느낌이에요.. 흑.. ㅠㅠ 암담해요..
BlogIcon 비비코엔 | 2008/01/29 21:08 | PERMALINK | EDIT/DEL
암담하네요.. 이런 글로 나중에 잡아가지는 않을까하는 걱정까지 들 정도네요 ㅡ.ㅡ
BlogIcon mepay | 2008/01/30 16: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쥑이는데요..ㅎㅎ
저거 진짠가..요..?ㅎㅎ
BlogIcon 비비코엔 | 2008/01/31 03:02 | PERMALINK | EDIT/DEL
저 사진 말씀하시는거죠?
예전에 저장해둔 짤방인데.. 합성은 아닌듯요 ㅋㅋ;
BlogIcon 뒷북소년 | 2008/02/06 2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순간 포착이군요 ^^;
BlogIcon 비비코엔 | 2008/04/12 13:34 | PERMALINK | EDIT/DEL
네.. 제가 찍은 건 아니구요 ㅋㅋ
BlogIcon 기차니스트 | 2008/04/11 22: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비코엔님 그립습니다;
BlogIcon 비비코엔 | 2008/04/12 13:34 | PERMALINK | EDIT/DEL
아.. 기차니스트님..
감사합니다 ㅠ.ㅡ 저를 잊지 않고 계셧다니..

저도 얼마전에 기차니스트님 블로그 갔다
최근 복귀하고 왕성한 활동하는 거 알고 반가웠습니다.ㅋㅋ

저도 곧 복귀 준비 중입니다.^^
| 2008/04/23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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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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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 레저'(Heath Ledger)의 사망소식..
꽤나 충격적이었다.

'네이버영화'에 소개된 그의 15편의 필모그래피 중
내가 제대로 본 영화는

고작 3편('패트리어트''몬스터볼''브로크백마운틴')에
불과했지만...;

그는 나에게도 꽤 인상적인 배우였다.



히스레저를 좋은 연기자로 주목하게 된 것은
'할리베리'가 흑인여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게 된 영화,'몬스터볼'에서 부터였다.
아버지(빌리밥손튼)를 이어 사형집행관일을 하지만 그 일에 괴로워하며
아버지와 갈등하다 비극적인 죽음을 맞는..
과묵하고도 여린, 순수한 캐릭터였다.

이런 캐릭터는 그의 대표작이 된 영화 '브로크백마운틴'에서도 비슷하게 이어진다.
과묵하고도 남성적이지만, 여리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애니스 델마'역을..
히스레저는 정말 자연스레, 감동적으로 연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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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마운틴' 극 중에서
배우 '미셀 윌리엄스'와 결혼하고 이혼했던, 그리고 딸 까지 하나 두었던 스토리는..
실제 이야기가 되었었다.

more..

그는 미셀윌리엄스와 결혼해 딸 '마틸다'를 얻고,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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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화에선 그는 친구 '잭'의 젊은 나이의 죽음에 눈물 흘려야했지만,
실제는 그가 우리나이로 30세의, 요절을 하게되었다.
애니스가 잭의 방에서 발견한 오래전 추억의 셔츠를 어루만지는 이 장면..
히스레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아마도 더 오래도록 잊지못할 명장면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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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Tinno | 2008/01/28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괜찮은 배우가 또 하나 사라졌습니다.ㅋ
BlogIcon 비비코엔 | 2008/01/28 23:22 | PERMALINK | EDIT/DEL
네..ㅠ.ㅡ
BlogIcon 꼬이 | 2008/01/28 23: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일찍 갔어요.ㅠ.ㅠ
안타깝습니다..
BlogIcon 비비코엔 | 2008/01/28 23:23 | PERMALINK | EDIT/DEL
그나마 그의 유작들이 2개나 남아있어서 다행입니다.ㅡ.ㅡ;;
BlogIcon Яа†цĸ¡εŁ Ðаη†е 卍 | 2008/01/29 15: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흑~ 다크나이트 무척 기대하고 있었는데.. 촉망받는 배우가 안타깝게 져버렸군요..
BlogIcon 비비코엔 | 2008/01/29 21:07 | PERMALINK | EDIT/DEL
모든 게 그렇지만.. 잃어버리고 나니 더 간절해지는군요ㅡ.ㅡ;;
순수의 시대 | 2008/02/01 14: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신은 나에게 최고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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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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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극장을 좋아하지 않는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동안 표값도 8천원으로 평일보다 비싼데다, 커플들과 사람들로 극장이 미어터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시간은 많고 돈과 연인이 없는 나같은 사람이 주말 극장을 선호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각설하고.. 아무튼 모처럼 금요일의 극장을 갔다. 표를 사기위해 좀 기다려야 했으나 살인적인 줄은 아니었다. 원래는 팀버튼-조니뎁 라인의, 전문가 호평영화 '스위니토드'를 보러갔는데 저녁시간은 물론이고 9시 표도 거의 매진이라 내가 지독히도 싫어하는 맨 앞자리나 앞쪽 양날개쪽 밖에 없어서 서브로 생각해 둔 우생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보게 된 것이다.



'우생순'이 서브로 계획된 것은 루저(looser)들을 잘 그린 영화 '와이키키브라더스'의 임순례 감독의 작품이라는 것과, 사람들의 호평(평이 갈리긴하지만), 그리고 각종 tv쇼에 나와서 보여준 '문소리-김지영-김정은'의 진솔함 때문이었다.

특히 mbc '놀러와'에서 보여진 '억척 문소리, 김지영' vs '천상여자 김정은'의 솔직담백한 토크는 정말이지 과연 영화속에서 그들의 연기와 관계가 어떻게 드러날 것인지를 궁금케했다. '놀러와'에서 문소리와 김지영은 김정은이 너무 예의발라 자신들과 거리감을 두는 듯 보였고, 여성스런 이미지를 지키느라 과격한 연기에 동화되지 못한 점등을 솔직히 토로했고, 김정은은 이를 인정하면서도 나름 노력했다는 이야기를 울듯이 웃듯이 이야기했다. 과연 김정은이 어떤 연기를 보여줬을지 너무 궁금해졌었다.


영화는 전형적인 스포츠영화의 감동을 주었다. 막장(?)에 몰린 단체스포츠 팀원들이 서로 우여곡절을 겪다가 화해하고 결국 막바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함으로 감동을 주는 스포츠 영화의 공식을 거의 그대로 보여주었다. 다만 2004년 아테네에서의 실화로 알려진 바처럼 그들은 마지막에 졌다는 것이 좀 다르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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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 상투적이긴 하지만 '우생순'은 감동을 주는 좋은 영화다.
'우생순'을 보며 든 주요 생각들을 정리해보면..

#01. 김정은의 연기, 괜찮았다, 좋았다
김정은이 맡은 캐릭터는 분명 그녀가 지금까지 보여준 여성스럽고 상냥한 그것과 많이 대비되는 것이었다. 무엇보다 김정은은 시종 인상을 쓰고 있어야했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김정은의 연기는 크게 거슬리지 않으며 오히려 그녀의 연기의 폭이 넓어졌다고 생각된다.
그녀의 귀엽고 아름다운 얼굴과 가녀린 몸매가 과격한 운동선수의 그것과는 처음에 잘 매치되지 않긴 햇지만, 이 스포츠영화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았으므로 그 부분은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다.

'오아시스', '바람난가족'의 문소리의 연기야 뭐 말할 필요도 없겠다. 김지영도 이미 그 특유의 털털한 이미지와 잘 맞는 캐릭터이므로 너무나 잘 조화되었다. 또 한명의 비중있는 캐릭터를 맡은 엄태웅은, 다소 극의 흐름에 튀는 감도 없지 않았지만 후반부로 가며 잘 맞아들어갔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얼굴 그 자체로 리얼한 '문소리'의 연기와, 미소녀같은 외모의 '김정은'의 연기를 이 격한 캐릭터의 스포츠영화에서 과연 동일하게 비교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문소리는 사실적인, 자연스런 캐릭터에 어울리는 배우고, 김정은은 약간은 과장된 핑크빛 캐릭터에 어울리는 배우로 이미 그 포지셔닝이 다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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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홍보를 위해 최근 토크쇼에 나와 보여준 모습이나 위 사진속 '프리미어'지의 인터뷰에 나온 바 처럼, 김정은은 자신의 연기에 대해 많이 고민하는 듯 하다. 하지만 김정은은 김정은만의 색깔이 있고, 이 영화같은 색다른 경험들을 통해 조금씩 그 연기의 폭을 넓혀가면 될 듯 하다.



#02. 한국영화의 확실한 여성감초, 조은지
2006년 흥행영화 '달콤살벌한연인'을 비롯한 여러 영화에서 항상 감칠맛나는 조연을 연기했던 조은지는 이 영화에서 특히 빛나보였다. 세명의 선굵은 운동선수 캐릭터 주인공들 사이에서 그녀의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는 시종 확실한 윤활유였다.



#03. 스포츠영화에 깃든 여성주의
감독 임순례는 여성이다. 더구나 나이든.. 그래서 그런지 여성들의 다양한 고민이 영화에 많이 녹아있다. 배우자를 잘못 만나서 하는 고생하고(문소리), 이혼경력으로 사회적 직책에서 차별받으며(김정은), 선수생활을 위해 인위적으로 생리주기를 바꿔야만 하는 여성으로서만의 고민이 나온다.



#04. 감동의 오르가즘
난 2004아테네올림픽의 핸드볼여자 결승전 경기를 보지못했지만, 삼차전의 연장까지 갔단다. 영화에서 연장전이 계속되며 이제 끝날 것 같던 감동의 수위는 더욱 배가 된다. 후반부의 결승전이 나오기까지 여러캐릭터들을 비추며 이야기를 끌어오느라 영화는 지루한 감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여러 갈등구조가 후반의 결승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화해, 하나되며 큰 감동을 이끌어내게 된다.
영화는 결국 실화처럼 패배로 끝나지만, 오히려 그러한 결말이 상투성을 덜어주며 임순례 특유의 루저들, 인간들에 대한 따뜻하고도 솔직한 시선과 잘 맞아떨어진다.



#05. '밀양'의 악역, '조영진'의 이미지변신
얼마전 이창동 감독의 '밀양'에서 위선적 유괴살해범을 연기했던 조영진씨의 한국 대표조연배우로서의 가능성도 보였다. 밀양에서 너무 흉칙한 캐릭터였는데 이 영화에서 보여준 괜찮은 인간적인, 진중한 캐릭터로 앞으로 다양한 영화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06. hummel? no!
이 건 좀 엉뚱한 소린데.. 영화속 그녀들의 유니폼은 시종 일본브랜드 'asics'였다. 그런데 맨 마지막 추가된 2002아테네의 실제화면에서 선수들은 'hummel'을 입고 덴마크와 결승전을 벌였다. 나이키나 아디다스가 인기스포츠만 지원하지 말고 이런 비인기 종목에도 스폰서지원을 해주었더라면, 우리 핸드볼선수들이 주요 경쟁상대인 북구유럽선수들을 상대로 그들의 브랜드 'hummel'을 입지 않고 뛰었더라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아주 잘 만들어진 영화는 아니지만, 재미와 감동이 있다.
삶에 지쳐있고, 용기와 위로가 필요하다면.. 이 영화를 강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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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ilm is dead | 2008/01/19 11:46 | DEL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에 대해 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오랜만에 등장한 ‘괜찮은’ 한국영화라면서 치켜세우는 분위기잖아요. 사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꽤 괜찮아 보이는 영화였어요. 잘 만들어진 포스터가 그랬고 잘 훈련된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사실도 저를 설레게 했습니다. 임순례라는 이름은 또 어떻습니까. 이 영화가 재미없어 보인다거나 감동적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오히려 드물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 기대는 와르르..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 2008/01/19 13:06 | DEL
주말판 올블로그 낚시글 올립니다. 즐주보내시길 <뒷골목 인터넷세상> 자, 올블로그 블로그스피어에 올블로그, 애플, 인수위, 블로거 등이 키워드도 떳군요. 삼일째 계속되는 비슷한 키워드, 그기에다 애플이 떠억 올라와 있습니다. 애플사의 맥컴퓨터가 문제가 있남여? 아님, 신기종 애플컴을 발표했나요? 오오 신기하군요. 그래서 본좌 도대체 성격상 가만 있을수 없는 타입이라 바로 애플을 중심단어로 하여 가벼운 주제로 글 하나 올리려 준비합니다. 애플(영어로는..
차상윤 오프닝과 에필로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하 우생순) 은 (영화 속) 핸드볼 큰잔치로 시작해서 (실제의) 아테네 올림픽으로 끝맺는다. 이 두 공간에는 세 명의 감독이 있다. 실업팀 송감독, 당시 대표팀 임영철 감독, 그리고 이 영화의 연출자 임순례 감독. 나는 이 영화에서 영화의 시작과 끝을 보는 것이, 그리고 거기에 있는 세 명의 감독에 주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생순]은 임순례 감독의 전작과는 판이하게 다른 스타일을 보여..
Tracked from COMMONPLACE.kr | 2008/02/09 00:43 | DEL
가벼운 마음으로 찾았던 영화관에서 모처럼 오랜 여운이 남는 영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극장이라는 곳을 참 얼마만에 와 본것인지, 그 분위기 마저 낯설기까지 하더군요. 명절에 남은 음식 중에 먹을 만한 매콤한 '육포' 를 한봉지 챙겨서 주머니에 넣고 좌석을 찾아 앉았습니다. 우리 생애에 최고의 순간 이미 전국에서 400만명 이상이 봤다는 이 영화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국가대표 여자핸드볼팀' 에 대한 얘기 입니다. 핸드볼 큰잔치 결승전. 우승를..
BlogIcon 뒷북소년 | 2008/01/19 1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화는 영화로봐야 하지만, 전 억지로 감동을 이끌어내는 영화라고 생각해서 보지는 않았네요.
솔직히 문소리는 괜찮은데, 김정은이 좀 그런 캐릭터에는 맞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감동의 오르가즘이라......ㅋㅋㅋ
BlogIcon 비비코엔 | 2008/01/19 16:31 | PERMALINK | EDIT/DEL
뭐 어떤 분들은 억지감동이라고 느끼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랐는데 역시, 오르가즘대신 '절정','진미'등으로 바꿨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