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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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가 먼저 구형벤츠를
타고 나타나서 일이분 정도 기다리다
노통이 차에서 내려 어색한 미소를 띄며 걸어오기 까지
뽀글이가 멀쭝이 짝발짚고 섰다가..
둘은 악수를 했다.
근데.. 뽀글이 똥배 엄청나다.
그리고 표정관리 엄청한다.
제대로 웃는 모습이 한번도 카메라에 잡히지않았다.
측면에서 사진기에 잡힌 두정상의 악수 순간을 보니..
웃긴했구나..ㅋㅋ
노통이 차에서 내려 어색한 미소를 띄며 걸어오기 까지
뽀글이가 멀쭝이 짝발짚고 섰다가..
둘은 악수를 했다.
근데.. 뽀글이 똥배 엄청나다.
그리고 표정관리 엄청한다.
제대로 웃는 모습이 한번도 카메라에 잡히지않았다.
측면에서 사진기에 잡힌 두정상의 악수 순간을 보니..
웃긴했구나..ㅋㅋ
좋은 대화가 오고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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